Posted on yonhapnews.co.kr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청와대 등 한미 주요 기관을 상대로 한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이후 관련 장비 업체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국내 사이트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이후 DDoS 방어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들에 구매 문의가 잇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내에서 DDoS 방어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는 나우콤, 시스코코리아, 아버네트웍스, 라드웨어코리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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