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웹2.0은 환상? 버블? 유령? 아니면 무엇인가?

Posted on smartplace.co.kr

한때 웹2.0이라는 용어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이제는 지루하고 식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혹자는 웹2.0이라는 용어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김춘수 시인의 시 구절처럼, 주목할만한 어떤 트렌드에 이름을 붙여주는 행위는 그것에 뜻을 부여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웹2.0에 대해 해외에서는 버블 논란이 있었고, 한국에서는 실체 논란이 있었습니다. 즉 해외에서는 마치 닷컴시절처럼 수익모델도 없는 서비스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투자를 받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반면, 한국에서는 모든 사람이 웹2.0을 얘기하지만 아무도 그 성공사례를 본 적이 없다는 실체 논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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