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6가지 방법

Posted on bloter.net

Google to protect privacy, in 6 different ways

구글이 당신에 대해서 너무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가? 사실 구글은 사용자의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방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찾아서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중에 유용한 6개 방법을 골라봤다.

1. 사생활 보호의 권리를 알자: 구글 프라이버시 센터(Google Privacy Center)를 이용하라.

이 사이트에는 구글의 사생활 정책에 관한 모든 내용이 들어있다. 비록 사생활 정책에 대한 “난해한 법률문제”는 이해하기 힘들 수 있으나, 구글의 프라이버시 채널은 짧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구글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놨다. 구글 검색 프라이버시구글 프라이버시 팁을 참고하자.

2. 사용중인 서비스의 콘텐츠를 보호하자.

피카사에 업로드된 사진 등 구글이 사용자를 위해서 저장하는 일부 콘텐츠는 디폴트로 공개되는데, 사진을 올릴 때 체크박스에서 적절한 것을 선택해서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다.

선택사항 중에는 ‘비공개(unlisted)’(정확한 웹 주소를 아는 사람에게만 공개하고, 검색엔진에 표시되지 않음)와 ‘앨범을 보려면 로그인해야 함(private)’(지정된 사용자만 로그인하여 볼 수 있도록 함)이 있다.

또 다른 예: 구글 챗(Google Chat)에서 주고받은 메시지를 저장하고 싶지 않으면, “저장안함(off the record)”를 선택할 수 있다.

반면, GPS기능이 들어있는 휴대폰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추적하는 구글 래티튜드(Google Latitude)는 디폴트로 위치를 공유하지 않게 설정된다. 이것을 보려면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래티튜드는 사용자의 마지막 위치만을 저장하고, 히스토리는 남기지 않는다.

Continue Reading HERE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